그간 중국은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달러자산의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경계, 미중 갈등, 미국 금융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감안해 미국채 보유 비중을 축소했다.
벨기에는 118억 달러 줄어든 4707억 달러로 4위를 유지했다. 벨기에의 미국채 보유분에 중국 등 다른 국가의 수탁계좌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크다.